'이직', 선택은 신중하게 실행은 과감하게
- 올해 이직이 무척 줄어들 것이라 합니다.
  아마, 작년의 경제한파가 아직 남아있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분명한 것은 능력있는 사람은 주변에서 놀게끔 두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능력이 있다면 그 어떤 한파속에서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한경에세이] 정장 입은 호떡장수
- 본죽의 김철호 대표의 이야기입니다.
  대단하신 분이네요.
  이번에 '정성'이란 책이 나왔는데, 아직 구매를 하지 못했네요.
  언제 볼 수 있을지..
  꼭 봐야겠습니다.

직딩들이여 보스를 코칭하라
- 어려운 부분입니다. 굉장히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하지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엄청난 차이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글로벌 진출 성공전략] 조직목표와 문화도 통합시켜라

[곽금주의 CEO 심리학] 우스운 리더, 웃기는 리더
- 난, 우스운 리더일까요, 웃기는 리더일까요?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둘 다 아닐수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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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제목을 타이틀로 삼은 것은 바로 오늘 팀원 중 한명이 퇴사 의사를 밝혔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이 모든 것이 능력없고, 힘없는 팀장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최대한 잘 해보려고 했는데..
팀원도 저에 대해 불만은 없다고 말하지만, 이런 결과가 나타났다는 것이 곧 팀장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팀원의 퇴사도 마음이 아프지만, 직장생활을 함에 있어 보이지 않는 힘의 구조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 더 아프네요..

[칼럼]글로벌 보안위협의 변화-2

웹사이트 개발·운영 '개인정보보호 가이드' 발간

"PC 주변기기, 세트로 팔아요"

"50세에도 개발자로 뛰게 해주고 싶다"
- 한때는 나도 그런 개발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꿈을 접었습니다.
   물론, 50세가 넘어서도 코딩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주업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때는 취미가 되어 있을 것 같네요..

PC의 종말? '가상 데스크톱 시대 온다'

직장인 올해의 사자성어는 '口腹之累'
- 어디서 조사했느냐에 따라서 틀려지겠지요..

"직장인 3명 중 1명, 이직 고려"
- 이직은 정말 심사숙고해야 합니다.
  발전 가능성이 있다면 현재 자리에서 최대한의 노력을 해야 합니다.
  아직 젊다고 해서 마구잡이로 옮기면 나이들어서 고생합니다.
  젊어서 고생..어느 정도는 각오하십시요.

창업자 Monty의 MySQL 구명운동
- 안 좋은 소식이네요..
  오라클에서 팽해 버릴까요?

자산 2억원은 돼야 좋은 남편감
- 결혼을 했다는 것에 무척 안도감을 느낍니다.
  지금이야 사정이 다르지만, 미혼때 저 기사를 봤다면 무척 좌절했을 것 같네요. ㅎㅎ

1년짜리 '단기.집중 MBA' 뜬다
- 학위가 목적이 아닌 공부를 목적으로 한다면 괜찮을 것도 같습니다.
  다만,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공부보다는 학위나 인맥을 중요시하는 것 같기에..
  어느 책에서 이런 문구를 봤습니다.
  '어릴 적부터 명문초,중,고, 대학교를 선호하는 이유는 그곳에서 공부를 하기 보다는 주위 친구들을 사귀어 놓으라는 것이다'
  무척 씁쓸하지만, 현실적인 말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포스코스럽게 변신하는 LG
- 이번에 포스코에서 나온 책을 보면, 예전에 포스코가 LG를 벤치마킹했는데, 지금은 반대군요.
  서로 윈-윈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또한, 언제나 1위 자리를 고수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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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이직을 위해선…
- 이직을 해서 후회가 없다면 거짓 아닐까요?
  하지만 이직을 결심하기까지는 많은 고민을 했겠죠..

혁신가와 혁신에 대한 생각

[칼럼] '이메일 사용전략'의 구결
- 하나만 빼놓고는 모두 공감이네요.

개인보다 조직에서 ‘혁신비법’ 나온다

[글로벌 인사이트] 내년 유행할 말은 ‘스마트’
- Work Smart..
  저의 내년 화두도 'Smart'로 할까 합니다.

예술가처럼 일하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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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인드는 무엇일까요?
아직 엔지니어, 아니면 영업?
마인드의 혼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엔지니어와 매니저의 job을 하고 있기에 혼란스럽습니다.
정체성을 잃어버린 것 같다고 할까...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할 것의 차이를 너무 극심하게 느끼고 있다고나 할까..
요즘 들어 이래저래 많이 힘드네요..

“삶과 일의 균형 추구…자부심 커 이직률 0.1%뿐”
- 정말 삶과 일의 균형을 맞출 수 있을까요?
  지금 제 상황에서는 너무 많이 힘들어 보입니다.
  가족들에게 미안할 뿐입니다.
  누구 말처럼 돈 버는 기계는 아닐진데..

"애플, 노키아 제쳤다" 스마트폰 빅뱅(상보)
- 의외로 애플이 선전하네요..

HP, 쓰리콤 인수한다

샐러리맨의 꿈 그리고 벽, 연대연봉
- 억대 연봉
   이것저것 제하고 나면 억에서 한참 빠지는 금액이지만,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꿈의 연봉이 될 만하죠..
   단지 꿈만 꾸어서는 절대 이룰 수 없습니다.

영업 마인드 & 엔지니어 마인드, 결국은 CEO 마인드
- 지금의 내 마음을 콕~ 찌르는 기사입니다.
  결국은 CEO 마인드이겠지만, 결코 쉽지 않네요.
  아마, 프레임을 너무 고정시켜서 그런 것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좀 더 창의적이고, 여유있는 사고를 할 수 있어야 겠습니다.

동해고속도 양양 구간 27일 개통
- 점점 올라오고 있습니다. 얼른 다 개통되기를..

안연구소, SNS 게임 2종 선봬
- 잠깐 봤는데..음...패스~

[풍수지리와 재테크] 식물을 이용한 건강 인테리어

수십년 동안 전문가가 안되는 비결
- 빙고~
  한가지 일을 오래 한다고 전문가는 아닙니다.
  그 한가지 일을 하면서 보다 나은 방법을 찾고, 개선점을 찾아 고쳐야만 진정한 전문가가 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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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랫만에 예전 팀장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대뜸 하시는 말씀이..
'너, 우리 회사 좀 와라..'
컥~~
그 분이 좋기에 함께 일하고 싶지만, 홀 몸이 아니기에 이제는 움직임이 예전같지 않네요.
물론, 현재 회사도 나쁘지 않구요..
단지, 신의로 움직이기에는 지금 회사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이직' 결정이 항상 고민되는 이유
- 옮겨도 후회, 옮기지 않아도 후회..
   결혼과는 반대죠..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면 결혼은 해야 겠지만, 이직은 안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아는자와 묻는자

[매경춘추] 동서양의 커뮤니케이션

[한경에세이] 'please'의 힘
- 무조건 please가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꼭 필요할 때는 해야 한다는 말이겠죠..

일본 强小기업에서 배우는 불황 탈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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