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다보면 모두 잘할 수는 없습니다.
가끔 혼이 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걸 내가 아닌 내 바로 윗 상사가 혼났습니다.
그것까지는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그 상사는 저에게 그냥 '힘내라','직장생활이란 것이 다 이런 것이지'라고 합니다.
솔직히, 너무나 당황스럽습니다.
당연히 나에게도 혼을 낼 것이라 생각했는데..
충성심은 이렇게 키워지나 봅니다.
이제 나도 팀원들에게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한 명의 기부는 또다른 '세 명의 기부'를 낳는다
- 복리효과인가요? ㅎㅎ..

GM대우 사장 “GM대우 품질, 용납 못할 정도”
- 사장이 우리회사 품질이 안 좋다고 말한다?
  정말 대단하네요.
  그러면서도 다음 차에 대한 홍보는 빠지지 않네요.

신세계 “추가피해 막는데 최선”
개인정보 유출 촉발하는 본인확인제도
- 또 한번의 대량의 개인정보 유출이 있습니다.
  아무리 보안이 좋아진다 하더라도 이런 사고가 없으리라 장담할 수 없습니다.

운행거리 짧은 차, 세금 깎아준다
- 와우!~
   내 차는 이제 4년차인데, 겨우 3만을 넘었는데..
   나를 위한 혜택인가? ㅎㅎ

전문가들에 비친 대한민국 UX 현실

그림같이 써라
- 글을 쓰면서(그것이 블로그든, 보고서이든) 항상 상대방을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그림같은 글이겠죠.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그러면서 쉬운...
  하지만, 결코 쉽지가 않습니다.

[행복한 부자 만들기] 주거래고객? 체리피커가 돼라!
- 체리피커는 그 행동에 대해 어떤 입장이냐에 따라서 틀리겠죠.
  내가 만든 물건에 대해서는 막고 싶고, 쓰고 싶은 물건에 대해서는 하고 싶고...

'위기'의 직장인 "승진보다는 안정"
- 이 정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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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 중 하나가 빠른 퇴근이였습니다.
작년보다 빠른 퇴근이였죠.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강의 들은 학생 절반 “창업하겠다” 진로 바꿔…처음엔 겁이 덜컥
- 안철수 박사의 인터뷰입니다.

성공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한가지 공식
- 생각해 봄직한 문제입니다.

[DBR]DBR 창간 2주년 기념 베스트 프랙티스 공모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잡지 중 하나입니다.
  쬐금 비싸기는 하지만,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자율출퇴근·금요일 휴무 LG생명과학의 실험
- 이렇게 좋은 면만 보는 것은 아니겠죠.
  그에 준하는 무언가가 있을 것입니다.
  원래 기업이란 곳은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원하니까요.
  그리고, 그 댓가를 치른 사람만이 이런 멋진 곳에 있을 자격이 있겠죠.

자동차세 미리 내고 10% 할인 받으세요
- 올해는 할인을 받아야 하는데, 돈이 집에 있나 모르겠네요. ㅠㅠ

[연중기획]UX가 경쟁력이다
- 말이 필요없습니다.

의리의 강호동, 배려의 유재석
- 이 기사를 보면서 과연 전 어느 쪽에 가까울까 생각해 봤습니다.
  하지만, 곧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어느 쪽에 가까운지가 문제가 아니라, '의리'나 '배려'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가라는 것이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단편적으로 봤을 때는 어느 한 쪽이 될 수는 있겠지만, 과연 '지속적'이느냐의 관점에서 보면 어느쪽일까요?
 
안연구소가 선정한 2010년 보안위협 12선
- 늘 조심...

[칼럼]올해는 사용자를 골탕 먹이지 맙시다

"스스로 목숨 끊는 노인 늘었다"
- 적어도 자살은 막아야 합니다.
  그 분들이 왜 이런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하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강원혁신도시, '푸른숨'으로 다시 태어난다
- 솔직히 도시 이름으로는 좀 이상하단 생각이 많이 드네요..

[당신을 위한 뇌활용 건강법] (23) 바른자세

[박성희 칼럼] 애 낳으면 승진? 왜들 그러세요
- 빙고~~
  하지만, 이것도 기회가 될 수 있겠죠.

백화점 새해 첫 세일 ‘출발부터 좋아요’
- 어제 정말 연중행사처럼 백화점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무지하게 막히더군요.
  예전에도 이런 기억이 있어 안간다고 다짐했건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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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하는 것은 정말로 칭찬 받을 짓을 해서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하라는 뜻에서 하는 것이다.'
이 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늘, 하루종일 이 말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생각하느라 머리속을 떠나지 않네요.
글쎄요..
부정적인 의미가 강한 말인 것 같습니다.
그 상황이 부정적인 상황이였고..
하지만, 팀원들도 열심히 해 주었는데..물론, '열심히 했다'와 '잘 했다'의 차이를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이렇게 했는데도 안된다면 다른 대안을 찾아 봄직도 한데...
이래저래 슬픈 하루입니다.

하반기 경력직 채용 시장 ‘영업직’ 수요 가장 많을듯
- 경기가 좋아지려고 하나 봅니다.
   경기 선행지수로 볼 수 있는 것중의 하나가 채용인데, 그 중에서도 '영업직'이라고 하면, 경기가 좋아진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KT '모든 서비스 QOOK사이트로 통합'
- 지인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를 했습니다.
  짧은 기간동안 무척 고된 작업이였다고 하던데..
  어쨌든, 수고하셨습니다.

직장인 61.2% "서머타임제 도입 반대"
- 저도 반대입니다.
  좋은 제도라는 취지에는 공감하나, 개인적으로 봤을 때 그리 좋은 영향을 미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안랩 V3, ‘진단율 100%’ 국제인증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 오늘 심장마비로 사망
타계 조오련 부인 음독, 위세척치료(상보)
- 오늘 가장 쇼킹한 뉴스였습니다.
  그렇게 건강할 것 같은 분이 심장마비라니..
  더구나, 부인도 음독을...
  짧은 시간을 함께 했음에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이 부럽습니다.
  부인께서는 빨리 완쾌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국내 신종플루 감염, 석달만에 1500명 돌파
- 아직 국내에서는 사망자가 없어서 그리 큰 뉴스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많습니다.
  제 아는 분도 학생이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걱정을 하더군요..

“클린사이트 신청 서둘러요”
- 기왕이면 다홍치마..
   해서 나쁠 것은 없어 보입니다.

[디지털 3.0] 보안은 '연속적인 과정' 이다
- 맞습니다. 보안은 유행이 아니고, 일시적인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주변을 보고, 업계를 봐도 지난번과 같이 꼭 어떤 사건이 있어야만 호들갑을 떱니다.
  어쩌면, 그렇기에 스팸이나, 해킹이 유효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연쇄살인범' 강호순 상고 포기, 사형 확정
- 민감할 수 있는 문제일수도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더 화가 나는 것은 집행을 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물론, 사형이라는 것은 형 취소를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강호순과 같은 경우에는 그럴 일이 없는데 왜 집행을 안하는지..
  살아서 더 큰 고통을 맛보라는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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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바깥 세상 2009.04.07 12:30
오늘 오랫만에 예전 지인들을 만납니다.
무척이나 기대되는 시간입니다.
그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무척이나 즐거웠기에...
나중에도 이런 기쁨을 누리기 위해 지금 이 시간에 충실해야 겠습니다.

“웹사이트 보안수준 검사해드려요”
- 흠냐..
  취지는 좋지만, 왜 굳이 툴바를 써야 하는지..
  꼭 툴바를 써야 할까요?

[기자24시] 턱없는 1인기업 활성화 예산
- 1인 기업에 대한 기사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론의 기사보다는 매우 취약한 지원책입니다.
  실업률을 낮추기 위한 정책뿐인 것일까요?

“한국 IT 기술 살펴보는 것은 미국·유럽 미래 들여다 보는 것”
- 새삼스러운 것은 없지만, 간만에 좋은 내용이네요..
   원래 정책이란 것이 그런 것이 없진 않지만, 적어도 IT분야에서는 많이 뒤떨어집니다.
   그들이 필요한 것은 민간이 원하지 않아도 정책으로 강제하죠..ㅠㅠ

포터블 우분투

흡연율 하락에 담배판매 증가 이유는
- 저도 궁금했었는데, 기사에서 말한 이유로 증가 사유가 될까요?

웹 표준화 논의 탄력받는다
- 이것 때문에 요즘 야근이 많네요..
   장애인 차별 금지법...
   취지에는 적극적으로 공감하나, 1년의 유예기간을 주었다고는 하지만, 알지도 못하는 정책이였는데..
   도대체 누구에게 공지를 했나요?
   억울한 야근을 하는 것 같은 1人

실직해도 1년간 건보 직장가입자 대우
- 와우~~ 진작 이랬으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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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강화 구글 “윈도 버리고 웹으로 오라”

현재 구글에 가장 필요한 부분에 대해 지적한 것 같다.
바로 '보안'

나 또한 자판을 두드리며 먹고 사는 직업이지만, 이상하게 웹을 통한 개인정보에 대해서는 무척이나 민감하다.
슬픈 현실이지만, 매일 아침 수십통의 정크메일을 날 반기는 것을 보면, 내가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해서 내 개인정보가 잘 관리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그렇기에 더욱 더 민감해지는 것 또한 사실이다.

구글의 다양한 오피스 군을 예전에 보면서 테스트삼아 몇번의 문서작업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금방 웹방식이 아닌, 로컬로 돌아오고 말았다.
바로 보안에 대한 걱정 때문이다.

내가 작업한 문서가 구글의 로봇도 아니고, 바로 구글의 컨텐츠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쉽게 작업을 할 수가 없었다.
물론,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컴 또한 MS에서 어떻게 처리할지는 모르지만, 그리고, 보안적으로 봤을때 안전하다고 말할 수도 없겠지만, 적어도 구글의 웹 방식보다는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개인적으로'는 믿고 있다.

만약, 구글이 '보안'에 대해서 신뢰할만한 정책과 기술을 구축한다면, 지금의 방식을 다시 생각해 볼 여지는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다만, 구글이 보안까지 장악할 경우, 현재의 MS보다 더욱 더 무섭지 않을까란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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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구글,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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