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IT 인력에 대해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하려는 미팅을 가졌습니다.
바록 지금 하고 있는 이 작업이 성공을 하지 못하더라도, 조금이나마 업계의 부흥을 위해 일을 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물안 개구리’ 강요하는 SW정책
지경부, IT인력양성 5년간 4천억원 투입
- 정책을 위한 정책이 아닌, 실질적인 정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 10일 출시
- 드디어 출시가 됩니다.
  아이폰과 비교하기가 바쁠 것 같습니다.

혁신의 재정의-이해진 NHN 창업자
- 혁신이란 단어 자체가 워낙 변화무쌍하기에 이번 혁신에 대한 정의도 조금 서프라이즈합니다.
  단어에 대한 정의보다는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그 마인드가 부럽습니다.

김범수 前NHN 대표, '마이크로카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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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전 NHN대표, 인터넷시장 도전
 - 콘텐츠의 '수집'과 '정리', '공유' 기능을 강화한 블로그 서비스로 미국시장에 도전한다고 한다.
   NHN의 성공신화를 미국에서도 다시 한번 볼 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

회사 내의 인재를 죽이는 말 세 가지를 아십니까
- “당신, 이것밖에 안 돼?”
  “다른 사람에게 맡길 걸 그랬군.”
  “당신은 그래서 안 돼.”
  회사내 인재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서 피해야 할 말입니다.
  부정적인 말보다는 긍정적인 말이 도움이 되겠지요.
  부정적인 표현이 필요하다면, 'Yes, But~~'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인터넷 기업들, "개인정보 완전 폐기하겠다"
- 제목과는 달리 내용은 예상대로 '할 생각은 별로 없다'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인터넷 기업들이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특정 의도로 보유할 생각이 없으며 오히려 조건만 갖춰진다면 완전히 폐기할 생각이라는 점.

그러나 아무리 주민번호 대체수단이 도입된다고 하더라도 결국에 가서는 주민번호를 다시 요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개인정보를 보유하지 않을 수 없다고 설명한다. '
  켁..이런 것도 기사라고 내보내는 저의가 무엇인지 참 알수가 없네요.

종부세 대상 9~10억으로 상향 추진
- 역시 강부자당답습니다.
  이것때문에 대선에서 중산층 이상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지요.
  그에 호응하는 군요.
  게다가, 나같은 서민들 소고기 많이 먹으라고 싸게 들여오기까지...
  그 배려에 눈물이 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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