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 문구를 접했을때, 회의론자의 문구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이라는 말과 그리 큰 차이가 없는것 같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같은 칼이라도 백정이 쓰면 가축을 잡을 것이고, 장군이 쓰면 한 나라를 구할 수도 있습니다.
이 문구 또한 그렇게 보이네요.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오늘 따라 이 문구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이것도 지나가겠지만, 그렇게 계속 흘러 흘러가서 나중에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그때도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라고 한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그냥 지나쳐 버릴 것이 아니라, 하나 하나의 '이것'이 보여 훗날의 '이것'을 만듭니다.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이라는 말과 그리 큰 차이가 없는것 같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같은 칼이라도 백정이 쓰면 가축을 잡을 것이고, 장군이 쓰면 한 나라를 구할 수도 있습니다.
이 문구 또한 그렇게 보이네요.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오늘 따라 이 문구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이것도 지나가겠지만, 그렇게 계속 흘러 흘러가서 나중에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그때도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라고 한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그냥 지나쳐 버릴 것이 아니라, 하나 하나의 '이것'이 보여 훗날의 '이것'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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