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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8/05/29 2008. 5. 29 관심기사
2008/08/26 18:43

2008.8.26

“웹애플리케이션, 파이어폭스에서 확 빨라진다”
- 자바스크립트가 많이 쓰이면서 예전보다 UI 등은 편해졌지만, 속도가 느려짐을 느꼈는데, 파폭에서는 얼마나 개선했을까?

실제 사이트 로그인시키며 정보 빼가는 신종 피싱 등장
국내 웹사이트 88%, 해킹 '무방비'
- 보안은 아무리 많이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부분이다.
  어쩌면 눈에 보이지 않기에 무심코 지나갈 수 있지만, 단 한번으로 게임은 끝난다.

IE8,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 강화
- 이 놈땜시 조만간 고생할 것 같은데..ㅠㅠ

국내 최초의 인터넷 뱅킹 탄생 비화
- 그냥 쓰던 뱅킹이 여기서 되었군.

'뉴 파워 IT 기업'에서 배운다
프로세스 없이도 꿋꿋이 살아온 부실한 IT조직들
- 과연 우리 회사는 어느쪽에 속할까?

올림픽을 통해 본 중국 지도층의 리더십
- 리더십이라..굳이 어떤 유형을 나눌 필요는 없지 않을까?
  말 그대로 팔로우들이 잘 따른다면, 그게 최고의 리더십아닐까?
  잘 따르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팔로우를 알아야 할 것이다.

svchost.exe의 역할과 보안 (여름하늘의 보안 이야기 3-2)
- 어제에 이어..

[지식경영] 불황기, CEO들의 나침반 되어줄 4가지 원칙
[지식경영] 6가지 리스크 관리 요령
- 보다 큰 시야를 가지고 세상을 보길..

[네이버ㆍ다음, 웹표준 준수는 말로만(?)]
- 브라우저가 한번씩 뒤집히면 내 속은 서너번 뒤집힌다.
  이궁..이 직업을 때려치기 전에는 힘들겠지..

리서치 보고서의 요구사항
사업전략 수립시 반드시 해야 할 4가지 핵심 질문
- 점점 다른 분야들도 눈동냥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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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5 19:12

2008.8.25

프로세스와 보안 (여름하늘의 보안 이야기 3)
- 윈도우 보안에 대한 설명.
  그리 자세하진 않지만, 초보가 보기에 무리가 없다.

"장례식장 혐오시설로 볼 수 없다"[제주지법]
- 이것은 혹시 돈의 힘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장례식장을 혐오시설로 생각하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혐오시설로 분류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런 판례를 남긴다는 것이 참 대단한 듯..
  이참에 청와대 근처에도 큼지막한 것으로 하나 짓는 것을 어떨지..

근거 없는 낙관주의가 인생의 낙오자를 만든다
- 결국은 '실천하라'라는 내용이다.
  마냥 잘되겠지라는 생각만으로는 절대로 잘 되지 않는다.
  물론, 부정적인 것보다는 낫겠지만, '실천'이 따르는 낙관주의자가 되길..

李대통령 "역사는 뛰어들어 바꾸는 사람의 몫"
- 그렇다. 그냥 가만히 있는 사람은 역사에 기록되지 않는다.
  역사는 결국 '과거'의 기록이다. 현재 시점에서는 어떤 평가가 나올지 모른다.
  그렇기에 MB는 오늘도 달린다.
  과연 역사는 MB를 어떻게 기록할까?

발 넓은 후배 인맥도 빵빵...그 동안 날 뭘 했나?
- 이제는 단순히 '실력'만 가지고 무언가를 하기에는 너무 큰 세상이 되 버렸다.
   내가 실력이 있다 하더라도, 누군가가 날 알아주지 않는다면 그저 묻혀버릴 뿐이다.
   본인의 PR을 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인맥'을 형성해야 한다.
   '인맥'이란 말을 개인적으로는 부정적으로 본다.
   꼭 무언가를 원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겨서 이다.
   그냥 주변의 사람들에게 편안하게 안부라도 물을 수 있다면 그것이 곧 '인맥'이 아닐까?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이 이야기하는 '사람을 알아가는 5가지 단계'
- 과연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나는 어느 단계일까도 중요하겠지만, '어떤' 사람으로 보일까가 더 궁금하다. ^^

나는 앞으로 뭐 해먹고 사나?
- 좋아하는가? 물론, 너무 좋다.
  잘하는가? 잘한다고 하면 잘난척이고, 못한다면 8년동안 놀았다는 것인데...
  적어도 이 부분에서 못하는 것은 없다고 하면 잘난척인가? ㅎㅎ
  지속 가능한가? 지속 가능하도록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일신우일신..초심의 마음으로 뭔가 새로운 것을 계속 배우려고 하고 있다.

[Car & Travel]늦은 휴가는 클럽메드로…
- 예전에 클럽메드의 컨셉을 들은바 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유와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극과 극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곳...한번 가보고 싶다.

주형철 SK컴즈 대표 "3년내 네이버 잡는다"
- 다양한 회사를 M&A하면서 덩치를 키웠고, 슬슬 구조조정으로 통해서 정리하는 분위기이다.
  '선택'과 '집중'으로 네이버를 잡겠다는 것인데, 과연 '교육'과 '글로벌'이 도움이 될까?
  싸이는 미국에서도 성공하지 못한 케이스 같은데..
  오히려, 텔레콤과의 제휴를 통한 모바일에서의 승부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사견을 달아본다.

플래시 결제를 통해 ActiveX를 빠져나가보자. 이니페이 플래시 2.0
결제과정 전체가 '非 액티브X'로 바뀌는 그날까지!
- IE8버전의 베타 출시가 임박하며서 ActiveX를 대체할 무언가가 나오기 시작했다.
  플래시가 보안에 강하다고는 하지만, 안정적이라고까지 말하기에는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니시스에서 결재 모듈을 만들었다고 한다.
 부디 '보안'과 '안정'이 생명인 결재에서 멋진 성능을 보여주길.

‘알약’ 돌풍은 네이버도 못말려?
- 개인적으로 몇가지 백신을 사용하는데, 알약도 그 중의 하나이다.
  이상한 것은 알약에서 잡지 못한 것을 nProtect에서 30개나 있다고 하는 점이다.
  물론, nProtect도 믿을 만하겠지만, 솔직히 스파이웨어 같아서 정리를 하지 못하고 있다.
  어느 쪽이 진실일까?

[테크보드 시즌3]’파닥파닥 안철수연구소’, 날개가 무겁다 외
- 백조가 되어 비상을 할 것인가? 오리가 되어 물질을 할까?
  당신은 어느쪽?

공인인증체제, 우리에게 임박한 미래로부터의 리스크
- 김국현씨의 칼럼이다. 예전부터 ActiveX의 제거와 공인인증의 대체 방법에 대해 많은 글을 썼다.

[IGM과 함꼐하는 케이스 스터디]섣부른 '웹 2.0 (참여·공유·개방 중시 새 인터넷 조류) 마케팅'이 회사 잡는다
- 유행은 단지 유행을 뿐이다.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
  웹2.0이고, 3.0이고 본질에 집중되지 않은 기술은 단지 속빈 강정일 뿐이다.

악성 스팸 발송자 정보 공개키로
- 진작 공개했어야 하지 않을까? 다만, 우려되는 것은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프로야구 경쟁자는 에버랜드와 CGV"
- 작년의 이만수 코치의 이벤트부터 SK와이번즈의 마케팅은 아주 특별한 듯하다.
   과감한 영역파괴를 통한, 팬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한다.
   프로야구의 경쟁자는 에버랜드와 CGV라는 발상은 나를 한번 더 깨우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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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9 12:55

삼양데이에 대한 소견

ㅎㅎ..
아주 재미있는 현상이 있군요.

얼마전, 저도 봤지만, 삼양라면에서 너트가 발견되었다는 기사가 났습니다.
물론, 루머는 아니고, 삼양의 어느 공장에 있는 너트가 맞다는 내용도 있었구요.

사건의 개요는 얼마전 농심의 사건과 틀림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전혀 반대입니다.

왜 그럴까요?
촛불로 시작된 대중들이 그 기사를 조선에서 기사화 했다는 이유로 삼양을 살려야 한다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시간 삼양식품(http://www.samyangfood.co.kr/)의 사이트는 접속이 안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대박입니다.

너트가 나왔음에도 물건이 없어서 못판다?
그나마 화물연대의 파업이 있어서 그렇지, 그렇지 않다면 정말 유지파동 이후 최고의 매출을 기록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조선일보가 광고주 불매운동에 맞서 '삼양'을 표본으로 삼아 두드리기에 나섰기에, 소비자들은 조선을 죽이기 위해 삼양을 살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예전에 교과서에서 배웠던 국산장려운동을 보는것 같습니다. ㅎㅎ

저, 또한 조선을 옹호하지는 않지만, '사실'을 외면하면서까지 삼양의 물건을 구매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사실'에 대한 삼양의 반응을 본 후, 행동을 해도 늦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기사를 낸 곳이, 조선이건 동아건 경향이건..매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사실'에 좀 더 포커싱해야 하는게 옳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add comment ------------------------------------------------
농심에 대한 기사도 났습니다.
농심 '바퀴벌레 라면'..일파만파 에 따르면, 조중동에 대한 기업의 대응방안에 따라 같은(??) 사안에 대해 소비자의 대응이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기업은 소비자의 대응에 따라 명암이 엇갈립니다.
농심의 고압적인 자세는, 조중동에 대응하는 소비자 문제를 떠나, 잘못된 것입니다.

얼마전, 손욱 회장의 말이 행동으로 안 옮겨진 것인지, 아니면, 그 전에 생산된 라면에서 나온것인지는 모르지만, 다시 한번 씀쓸함을 느낍니다.

유지파동으로 1위를 내준 삼양이 이번 기회에 다시 왕좌에 오를 수 있는지 지켜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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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2 13:09

2006. 6. 12 관심기사

조갑제 “촛불집회 참가자, 바보·천치·정신이상자들”
- 세상에는 다양한 부류의 인간들이 있다.
  아무리 보이지 않는다 해도 불특정 다수(다수라고 단순히 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를 향해 저런 말을 한다는 것은 자칭 지성인으로써 할 말이 아니라고 본다.
  ('지성인으로서'가 아닌 '지성인으로써'라고 쓴 이유는, '서'는 사람과 관련된 조사이고, '써'는 그외의 것들과 관련된 조사이다)
  나와 생각이 같지 않은, '조가'의 '씨부림'도 하나의 의견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다.
  내가 유교사상에 크게 어긋하는 짓은 하지 않는 편인데, 나보다 훨씬 나이만 먹은 두발로 걷는 동물같기에 유교사상까지 들먹일 필요는 없을듯해 보인다.
  ('씨부림'이 비속어인가? 네이버 사전에는 그렇게 나오지 않기에 사용했다.)
  '개'는 짖으면서 존재감을 느낀다. 하지만, 듣는 '사람'들은 시끄러울 뿐이다.
 
"담뱃값 3.3배로?" 일(日)열도 술렁
- 우리나라도 이렇게 하면 흡연인구 많이 줄텐데..
  정말, 능력없으면 담배 끊어야 되는 시대가 올 듯...
  그런데, MB는 고향소식을 듣고 있을까?

KB카드 "포인트로 영화에 투자하세요"
- ㅎㅎㅎ..질렀다.
  포인트라는 것이 잘 쓰면 현금과 같을 것인데, 귀차니즘인지 잘 쓰게 안된다.
  그래서, 이번에 이준익 감독과 수애씨를 믿어보기로 했다.
  줄거리는 그리 마음에 들지 않지만, 과연 어떻게 연출을 할지 궁금하다.
  그런데, 난 '왕의 남자'를 보지 못했다. ㅋㅋㅋ

헌책을 '아름다운 책방'에 보내주세요
- 가고 싶다.
  유난히 책에 대한 욕심이 많은 나는 이런 행사는 꼭 가고 싶은데..가고 싶은데..
  가도 될까??

NHN, 게임업체 웹젠 인수 현실로
- 사행성 논란으로 시끄러운 NHN 게임즈가 웹젠을 통해 우회상장을 시도하고 있다.
  NHN으로써는 분리하여, 게임과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려 하고 있으나, 그렇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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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6. 9 관심기사

[성공이란…]항상 처음처럼 사는 것
- 무엇인가에 몰입을 할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하다'라는 증거입니다.
  몰입을 하기에 방해요소가 많습니다.
  그것이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6월 28일에 루비 세미나가 열립니다.
- 꼭 가고 싶었던 세미나였는데..
  며칠전부터 즐겨찾기를 해놓고, 항상 확인하였는데, 어느 순간보니 벌써 정원이 찼다.
  더구나 '온오프믹스'를 통해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는 것이 그냥 포기하게 만들었다.
  왜 회원가입을 하게 만들었을까?
  유료세미나도 아니고, 직접 참가할 사람들일텐데..
  세미나 자료라도 구할 수 있으면 좋겠다.

세계 대학 명강의 온라인에서 공짜로!
- 예전부터 OCW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다. 특히, MIT의 강의는 듣고 싶다는 열망만...ㅋㅋㅋ
  그런데,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도 한다고 한다.
  과연, 어느정도의 강의 수준일까?
  무엇보다도 타 대학의 강의를 자국어로 번역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고 하는데, 기대가 크다.

빌 게이츠 MS 회장, 27일 공식 은퇴
- 복귀 가능성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IT계의 큰 거물이 은퇴를 한다.
  개인적으로는 MS의 사업전략이 무척이나 맘에 들지 않지만, 게이츠의 은퇴 후 계획은 크게 박수를 보낸다.
  그대 앞날에 축복이 있기를...

"시위 진압에 군동원하라고" 네티즌 분노
- 헉..이런 어처구니없는 발상을..
  '배후설'만 만들어서 억지로 맞추면 될 것 같은가?
  더 이상 언론에 길들여지는 '우매한' 국민이 되기 싫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가를 '꼭' 시간이 지난후에 확인하는 그런 약자가 되기 싫다.
  지금, 바로 이 순간, 옳고 그름을 결정할 수 있는 하나의 인격체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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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6.4 관심기사

여대생 성추행 방관한 시민들 '관음증'?
- 통탄할 일이로다.
  대낮에..그것도 사람들 있는 버스에서...더구나 몇번씩이나...
  통탄할 일이로다..

美 '슈퍼바이러스 공포'
- 인류의 발전과 더불어 계속되는 바이러스의 진화..
  인류 역사를 돌이켜 보면 어느때나 치명적인 병이 있었다.
  아마,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과연..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까?

웹 기술 동향 및 미래를 만나 보십시오!
- 좋은 세미나인 것 같은데..참석하고 싶은데..ㅠㅠ

"직원 충성도 높이려면 인센티브를 줘라"
- 어쩌면 당연한 말인 듯 합니다.
  한 기업의 CEO라면 누구나 절실하게 느낄 부분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현실이 CEO에게도 답답하게 느껴질 겁니다.
  인센티브라는 것이 꼭 '물질'적인 것을 뜻하는게 아닙니다.
 
  '수고했다','고생한다'.. 이런 말 한마디가 충성도를 높이는 것을 수도 있습니다
  관련글 : “직장인 59%, 현 직장에 애사심 없다”

李대통령 "국민이 만족해야 의미 있다"
-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제목같이만 행동하면 좋으련만..

"임플란트 피해자 절반 입증못해 구제포기"
- 그렇지 않아도 해볼까 생각중에 이런 기사를 보니 또 망설여지네요..

무선 레이저마우스, 수신기 분실 걱정 '뚝'
- 유선의 불편함때문에 지난달 무선으로 바꿨는데..
  이게 더 좋아보이는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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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민이라면 필독해 주세요~~

폭행 피해자 누나라는 네티즌의 글

아이고..어이가 이렇게 없을 수가...
전 글에서도 말했지만, 정말 무서운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줘야 겠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저도 강동구민입니다.
게다가 누군가를 찍어달라고 말할 사람은 부인밖에 없지만, 누군가를 찍지 말아달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10명 이상입니다.

예전 선거에서 강원도 동해에서의 최연희 의원의 당선을 보며, 무척이나 분개했던 일이 생각납니다.
적어도 내가 지금 살고 있는 강동구에서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일어나지 말아야 겠습니다.
아니, 반드시 일어나서는 안될 일입니다.

나경민, 고승덕 의원...그렇게 안봤는데..
역시, 사람은 어려울때 봐야 되는 법인가 봅니다.

관련글 : 2008/06/02 - [바깥 세상/사회] -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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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2 15:47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주말..날씨가 좋았습니다.
햇살은 따사로왔고, 바람은 시원했고..

전, 그동안 못했던 일을 했습니다.
책도 좀 보고, 정리도 좀 하고..기사 스크랩도 하고..국가대표 축구를 보면서 광분도 하고..
저에겐 무척이나 평화로운 주말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보낸 주말이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주말동안 너무나 많은 일이 일어났고, 그것은 누군가가 주동한 것이 아닌, 국민 각자가 스스로 깨쳐 일어난 것입니다.
그 국민들이 그렇게 고생하고, 힘들어할 때...전 평안함에 빠져 있었습니다.

주말에 어느정도의 시위가 계속 되리란 것은 언론을 통해 알았지만, 지금은 '개인'이기에 앞서 '가장'으로서 충실해야 한다는 핑계로 애써 광화문에 대한 주의를 외면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어떤 말로도 이 죄스러움을 다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그 시간, 그 곳에 함께 하지 못했던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언제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민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교만했습니다.
전, 그날 그 장소에 있던 유모차의 아이만도 못했습니다.

제 나름의 방법으로 보다 나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방법을 찾겠습니다.
http://epol.nec.go.kr/sub_info03.asp
보궐선거 일정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제가 있는 동네에 보궐선거가 있습니다.
꼭 참석하여, 왜 민심이 천심인지를 보여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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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14:22

2008. 5. 30 관심기사

김아중, 감정관련 책 출간 “많은 것 배워”
- 예전에 안 좋은 루머도 있었는데, 이런 책도 썼군요.
  물론, 공저라 해도 나름 기여한 부분이 있겠죠.
  설마, 누구처럼 이름만 빌려준 것은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서울시 "다음달 담배꽁초 투기 집중단속"
- 운전중 흡연하시는 분들은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 운전하고 싶어도 기름값이 무서워서 운전을 못합니다. ㅠㅠ

나이 들수록 '업(Up)'시켜야 할 7가지
- 즐거워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즐거워진다는 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일단은~~ 그냥 웃고 시작하자구요~~

"촛불 순수성 왜곡…좌파운동권은 빠져라"
- 그렇지 않아도 쬐금은 우려하던 부분이였습니다.
  국민의 순수한 열정으로 시작한 시위가 어느새인가 정치구호가 나오기 시작해서 시위를 의심하기도 했습니다.
  대중을 선동하여 무엇인가를 얻으려는 불순한 생각을 가진 분들로 인해 선한 분들이 피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확실히 구분짓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삼성SDS, 잇따른 악재에 ‘곤욕’
- 영업정지도 모자라,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까지..
  작은 기업도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IT업체인데..
  실망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관리의 삼성이 무너지고 있는 건가요?
  메일, 메신저, 웹사이트도 차단하면서..직원이 무엇을 하는지 모니터링하면서 불법복제 소프트웨어라니...
  정작 관리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는건 아닌지 의문이 듭니다.

미혼남 20% “아내가 수입이 더 많았으면…”
- 맞벌이를 선호하는 이유가 더 재미있네요.
  제가 보기에 1,2,3위가 모두 같은 내용같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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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패스워드 안전성 높아진다
- 소스를 받을 수 있으면 좋으련만..
  꼭 신청을 해야 한다니..그것도 추첨이라니...

엔씨소프트 ‘스프링노트’, 야후에서 만나보세요
- 스프링노트도 써본다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엔 정말 사용해 봐야겠다..

“흡연자 77% 담뱃값 5000원이면 담배 끊겠다”
- 과연 그럴수 있을까?
  금연자료로 쓰이기 보다, KT&G에서 마케팅 자료로 쓰면 더 좋을 듯..ㅎㅎ
  관련글 : '담배는 마약', 흡연이 3B를 망친다

"미국, 20개월 미만 쇠고기만 수출할 의도 있었다"
- 아! 더욱 마음이 아프게 하는 기사...
  그런데, 한겨레의 기사를 조선에서??
  어째, 영 안어울리는 조합인데..ㅎㅎㅎ

"강릉에서 인천공항까지 2시간50분"
- 호오.. 나도 결혼식 후 인천공항까지 갔지만, 5시간이 넘게 걸렸는데..
  영동고속도로 몇번만 갔다온 사람들은 이 구간은 민자로 해도 수익이 날 것이란 사실을 알텐데, 굳이 운영 수익을 보장해 주지 않겠다는 기사를 쓴 것은 '정부 잘했다'라는 말을 듣기 위해서??

고대·성대 등 촛불집회 합류 선언
- 10대의 뒤를 이어 20대도 참여?
  제발 정부는 왜 국민들이 참여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
 
美 쇠고기 고시 내용에는 무엇이 담기나(?)
- 제발 국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기를..

‘대운하 양심선언’ 연구원, 내달 2일까지 휴가 또 연장
- 그대는 잘못한 것이 없기에 원래의 자리로 돌아와 원래의 일을 해야 한다..
  강건하라. 제발..

다음 달부터 아파트 분양가 오른다
- 내 집이 점점 멀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ㅠㅠ

하루에 4시간 일하며 먹고살 웹개발자 구인
- 작년에 이 회사의 구인광고를 보고, '오래가지 못하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 같다.
  개발자에게도..

'인재 탈출' 돈으론 못잡는다
- '돈'에 제약없이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행운이다.
  경영자라면 인재관리에 대해서 한번쯤 곰곰히 숙고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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