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3/31 광고를 달다..
  2. 2008/03/30 이코노믹 씽킹
  3. 2008/03/28 무료 실시간 협업 도구: Collanos Workplace
  4. 2008/03/28 무가지와 마케팅
  5. 2008/03/27 활자 감상 후기..
  6. 2008/03/27 계속 고민중..
  7. 2008/03/27 아직은 생각중..
2008/03/31 14:48

광고를 달다..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광고를 많이 보게 된다.
물론, 글의 내용을 보고 들어간 것이기에 광고효과도 있다고 본다.
또한, 그 글이 나에게 무척이나 고맙고, 소중한 글이라면 그에 대한 답례(??)로 눈 감고 광고를 클릭하게 된다.
블로거로 인해 나의 고민이나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면 그 클릭으로 인해 나도 그에게 약간의 도움이 되고 싶다.

몇몇 블로거는 광고수익으로 인한 수익을 다시 블로거들에게 이벤트를 하는 식으로 해서 재분배하고 있다.
그것을 보고, 참으로 멋진 아이디어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 또한 광고를 달았다.
활용방안은 내가 좋다고 생각한 바로 그 아이디어를 차용할 것이다.
나의 일로 인해 생긴 수익이 아니라면 다시 사회에 환원해야 맞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그 사회의 일원이기에..

어쩌면 이건 꿈일지도 모른다.
이 세상의 엄청난 많은 블로거가 있고, 내 글이 그분들 글에 비해 무엇이 탁월하기에..ㅎㅎ..
하지만, 난 꿈꾼다. 멋진 이벤트를 할 수 있을 꺼라고..ㅎㅎ


내가 하고픈 이벤트는 '도서 선물'이다.
개인적으로 책을 좋아한다. 그래서 내 블로그에 오는 분들도 책을 좋아하리라 믿는다.
그래서 광고가 된다면 도서 이벤트를 하고 싶다.ㅎㅎ...옹골찬 꿈이기도 해라~~

'바깥 세상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8.29  (0) 2008/08/29
2008.8.28  (0) 2008/08/28
2008.8.20  (0) 2008/08/20
광고를 달다..  (0) 2008/03/31
Trackback 0 Comment 0
2008/03/30 21:40

이코노믹 씽킹

이코노믹 씽킹 상세보기
로버트 프랭크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일상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깨닫는 경제 원리의 진수! 전 세계 비즈니스를 움직이는 1% 리더들을 키워낸 아이비리그 경제학과. 과연 그 곳에서는 무엇을 가르칠까? 아이비리그 명문인 코넬대학교 존슨경영학대학원의 로버트 프랭크 교수가 쓴『이코노믹 씽킹』을 통해 아이비리그 수재들이 받았던 실제 경제학 강의의 정수와 그들을 1% 비즈니스 리더들로 키워낸 아이비리그식 사고법의 핵심을 엿보자. 이
경제와 관련된 책이라서 마음을 단단히 먹고 읽기 시작했는데, 주말동안 다 읽어 버렸다.
'스토링 텔링'을 통해서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사례들을 통해 경제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다.
심지어, 결혼에 관련된 사례까지..ㅎㅎ..

인간이 살면서 원하지 않아도 함께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몇가지 있다.
인간이길 떠나서 동물도 하는 '정치'와 같은 분야가 있는가 하면, 인간이기에 가능한 '경제'분야도 있다.
인간을 제외한 생물 중 경제행위를 하는 종은 없을 것 같다는게 내 생각이다. (있다면 내가 무지한것이고..ㅋㅋ)

하지만, 어쩌면 동물이기에 하는 행위도 경제관점에서 보기는 좀 지나친 면도 없지 않은가라는 생각도 들지만, 그건 어쩌면 경제학 교수이기에 가능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모든 행위를 경제학 관점에서 본다는 건 그만큼 본인의 열정을 나타내는 것이기에..

전체적으로 보면, 무척이나 쉽고, 재미있고, 깔끔하다.
경제학에 관심있는 분이나, 이제 막 알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경제라는 것은 수식이나 그래프로 된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우리 주변 곳곳에서 살아 숨쉬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 이다.

[생각하게 하는 내용]
선물로 BMW를 하는 이유는?
쉽게 말하면 내돈내고 사자니 아깝고, 남이 주면 굉장히 좋은 경우, 이건 단순 경제학적 관점이 아니라, 심리학적 관점도 많은 것 같다.

비디오 대여점은 많은데, 도서 대여점이 적은 이유는?
경제학적 관점에서 보자면 비디오는 길어야 2시간 내외면 볼 수 있지만, 책은 2주 정도 걸릴수도 있다. 즉, 회전율에 있어서 경쟁이 없다.
사회학적 관점에서는 책을 많이 보면 시민의식이 올라간다. 따라서, 개인적인 비용으로 하기보다는 공공도서관 등을 통해서 정부차원에서 무료로 제공하면 시민의식이 올라가므로, 민간이 아닌 정부에서 도서관을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
나 역시 이 '무료'로 인해 많은 책을 보고 있다. ^^;;

'서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회계 천재가 된 홍대리  (0) 2008/05/19
윙 : 함께 날아야 큰 힘이 된다!  (0) 2008/05/19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0) 2008/04/29
머니머신  (0) 2008/04/12
이코노믹 씽킹  (0) 2008/03/30
활자 감상 후기..  (0) 2008/03/27
Trackback 0 Comment 0
2008/03/28 09:39

무료 실시간 협업 도구: Collanos Workplace

이런 것도 있었나 봅니다.
이걸 한번 검토해 보고, 괜찮으면 도입해봐야 겠습니다.

무료 실시간 협업 도구: Collanos Workplace

'목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Ajax 에러 : 시스템 오류 - 1072896658  (0) 2008/04/21
야후, 피인수 될것인가?  (0) 2008/04/15
HTML 폼에 Ajax 사용하기  (0) 2008/04/11
php로 rss 구현하기  (0) 2008/04/10
무료 실시간 협업 도구: Collanos Workplace  (0) 2008/03/28
Trackback 0 Comment 0
2008/03/28 09:02

무가지와 마케팅

예전에는 차를 가지고 다녀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일이 별로 없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버스,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한다.
그러다보니, 참으로 건방진 얘기일지는 몰라도 가끔 신기한 장면을 보게 된다.

무가지 신문이란 것이 절반은 광고요, 나머지 절반도 기사를 가장한 광고이고, 그 나머지의 절반은 포털의 뉴스에 나와있는 것이라 난 그리 선호하지 않는 매체이다.
하지만, 내 손에 읽을 거리가 없다면 선택이 여지없이 집어 들수 밖에 없다.

그런데, 오늘 아침 출구에 나오면서 보니, 무가지에 조그마한 과자봉지가 스탬플러로 붙여져 있다.
호오~~
집어들지를 않아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홍보를 하려고 했던것 같은데, 그 풍경이 참으로 독특하게 느껴졌다.
대부분이 광고인 무가지에 얹혀있는 홍보용 과자라..
ㅎㅎㅎ..
참으로 절묘한 조합인듯 하다.


'사랑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고향..  (0) 2008/04/02
면접, 당당해져라..  (0) 2008/04/02
총선 홍보를 보면서..  (0) 2008/04/01
오랫만에 가본 요즘엔..  (0) 2008/04/01
구글코리아의 만우절 만행??  (1) 2008/04/01
무가지와 마케팅  (0) 2008/03/28
Trackback 0 Comment 0
2008/03/27 17:20

활자 감상 후기..

개인적으로 책을 참으로 좋아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더 '책'에 집착하는 것 같다.

어디를 가든, 짬만 나면 책을 집어든다.
이것도 습관이리라 생각하면서도 그리 나쁜 습관은 아니라는 말도 안되는 자기동기 부여를 하곤 한다.

집사람도 내가 좀 지나치리라 생각이 드는 모양이다.
하지만, 집사람도 나에게 세뇌되어서인지 별로..ㅎㅎ..

나름대로 이것저것 손에 닥치는 대로 보면서 그 후기를 적어보고자 한다.
아무래도 나이가 있고(그리 많지는 않다..ㅠㅠ), 직업이 있고, 관심분야가 있다보니 특정 부분에 지나치게 집중될 것이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닌 그냥 나만의 서재로 만들고 싶다.

'서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회계 천재가 된 홍대리  (0) 2008/05/19
윙 : 함께 날아야 큰 힘이 된다!  (0) 2008/05/19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0) 2008/04/29
머니머신  (0) 2008/04/12
이코노믹 씽킹  (0) 2008/03/30
활자 감상 후기..  (0) 2008/03/27
Trackback 0 Comment 0
2008/03/27 16:47

계속 고민중..

나름 IT계에 몸담고 있다고 하지만, 블로그의 변화에 대해서는 참으로 둔감했던 것 같다.
아직은 생각중.. 글을 올리고, 여기저기 알아보니 참으로 많고 다양한 종류가 있는 것 같다.
물론, 블로깅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다만, 참으로 제한적인 용도로 사용하지 않았나 싶다.
웹의 특성이 '공유'라면 난 정반대로 활용하고 있다.

공유..
지식이나 경험의 공유는 참으로 좋다.
하지만, 개인 블로그란 것이 오프라인으로 보면 내 방과 같은 곳인데,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그 방을 공개한다는 것이 참으로 거시기하다.(표현력의 부족으로 '거시기'란 표현을 많이 쓸 것 같다. 아마 전 회사의 영향을 받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거시기'란 단어의 막강한 표현력을 대체할 만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

웹이란 공간에서 나만의 공간을 갖고 싶다는 건 단지 나만의 생각일까?
티스토리에서도 비공개 카테고리를 생성하면 어떨까란 생각이 든다.
매번 글을 올릴때마다 공개 비공개를 체크해야 한다는게 나같은 게으름뱅이에게는 무척이나 힘들기에...
어쩌면 어딘가 기능이 있지만, 내가 모를수도...
누군가 이 글을 보고 답변을 해준다면, 복 받으실 겁니다..

Trackback 0 Comment 0
2008/03/27 09:10

아직은 생각중..

블로깅..

무언가를 할 때 언제나 항상 망설이게 됩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아마, 아직 '왜'라는 물음에 스스로 명확히 답변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겠죠..

당분간은 '왜'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찾는데 집중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답을 찾으면 다시 돌아와 한걸음씩 한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