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
규칙을 정해 놓고 승부를 겨루는 놀이. ‘경기’, ‘놀이’, ‘내기’로 순화.

네이버 사전에 검색하니 위와 같이 정의되어 있다.
그렇다.
게임은 단지 즐기기 위해 하는 '놀이'였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런데, 그 놀이인 게임에 대해 위험요소가 있다는 글을 보고 피식 웃고말았다. ㅎㅎ
나야 그리 게임을 즐겨하지는 않지만, 그냥 무심코 넘겨버린, 어쩌면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인 것에 대해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든다.

사고의 전환.
요즘들어 내 머릿속 어딘가에서 항상 돌아다니고 있는 문구이다.

뭔가 특별하지는 않지만,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시각으로 다시 보려고 한다.
그 무엇이라도..

특별하다는 것이 결코 창조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창조적인 것은 대부분 내 머리를 띵~~하게 만드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었다.
어휘력의 부재로 전자의 '특별'과 후자의 '특별'의 차이를 표현할 수는 없지만, 예를 들면, 전자는 달나라를 가는 그런 특별함이고, 후자는 내 주위에 흔히 있지만, 느끼지 못했던 공기랄까..

이젠 그 공기를 맘껏 느껴보고 싶다..
신고

'바깥 세상 >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건강보다 중요한 것이 경제??  (0) 2008.05.22
코드 아담..  (0) 2008.05.02
손석희의 100분 토론을 보고..  (0) 2008.04.25
사자와 키스를??  (0) 2008.04.23
게임을 보는 시각.  (0) 2008.04.22
LA공항의 알몸투시기에 대한 견해  (0) 2008.04.21
top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