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공항에 알몸투시기가 있다는 뉴스가 있군요.
그런데, 그 투시기란 넘이 너무 잘 만들어서인지..어째 좀 거부감이 드는군요.

옷을 물리적으로 안 벗었다 뿐이지 모든걸 다 보여주는군요.
못 보여줄 이유는 없다지만, 단지, 'LA공항'을 통해 들어간다는 이유만으로 저렇게 보여줄 필요가 있을까요?
그렇다고 공항에서 골절이나, 암같은 병을 발견해서 입국자에게 통보해 주는것도 아닐텐데..(나중에는 통보해 줄까요? ㅋㅋㅋ)

과학의 발달로 인해 인간이 편해지는 것도 있지만, 그만큼 많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무시못할 것 같습니다.
차후에는 어떤 무서운 괴물을 만들어낼지, 이젠 궁금하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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