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화창하네요.
오늘 같은 이런 날씨가 계속 되면 좋으련만..

웹2.0, 프리코노믹스의 합작품 - Lang-8

“한국 웹페이지 예쁘지만 불편”
- 일정 공감합니다.
   한국이 다른 나라에 비해 IT환경이 좋으면서 그래픽 환경이 좀 많이 현란하긴 합니다.
   개발자 입장에서는 좀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일반 사용자라면 당연히 좋겠죠.
   다만, 점점 더 현란해 지면서 좀 지쳐가고 있는 것은 같습니다.

‘지원동기’·‘전 연봉’ 거짓말?
- 요즘 면접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면접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이직 사유가 예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정말 경기가 안 좋은 것인지, 80% 이상은 모두 '경기악화로 인한 폐업'이라고 하는군요.
  그런데, 몇 군데를 찾아보면 아직 버젓이 운영하고 있는 회사도 있습니다.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이직사유가 없는 것일까요? 아니면, 뭔가 부적절한 퇴사 사유가 있는 것일까요?

전기·가스요금, 유가 따라 자동 인상
‘원가 미달’ 전기 요금 올린다
정부, 부가가치세 인상 움직임에 누리꾼들 반발
- 경기가 회복되지 않았는데, 공공요금, 세금을 올린다...
   조금 시기가 안 좋아 보이기는 합니다.

서울대 교수 100여명 3일 시국선언
- 시국선언을 할 정도로 안 좋았나요.
   사람은 이기적인가 봅니다.
   정신이 없다보니 세상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알지 못하네요.
   어릴 적, 어머니가 '무슨일이 있어도 9시 뉴스는 봐라.'라고 하셨는데, 어릴 때는 노느라, 지금은 일하느라 보는 게 쉽지가 않네요..

[뉴스 블로그] 해태·오리온제과의 양심선언 "우리는 빼빼로처럼 하지 않겠습니다"
- 예전부터 있었는데..
  오리온은 잘 모르겠지만, 해태도 그리 양심적이지 않았을 텐데요..(적어도 과거에는)
  너무 단기간의 성과에만 포커스를 맞추는 것은 위험합니다.
  물론,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계속 포커스를 변경할 수도 있겠지만, 위험부담이 크죠..
  한번 시작된 거짓말로 인해 인생 자체가 거짓말이 되는 경우랑 같을 것 같네요..

강남구 "둘째낳아도 월 10만원 드려요"
- ㅎㅎ..역시 좋은 동네에 살아야 하나 봅니다.
   우리 동네는 둘째 출생신고하러 갔더니 거금 5만원을 주더군요. ㅎㅎ

직장인들 “내 정년은 43·9세”
- 음..10년도 남지 않았네요.
  남지 않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저 나이 이후에는 무엇하고 있을까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예상했던 시기보다 빠르지만, 또 다른 무언가에 열정을 바칠 수 있을지..아니면 현재 이 직업에 계속 종사할지...한번 고민은 해 봐야 겠네요..

대명콘도, ‘동-서해 휴양’ 종합 회원권
- 지난 번에도 언급했지만, 여유가 된다면 대명콘도 회원권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몇 군데는 정말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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